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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 위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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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칼날 위의 평화  노무현 시대 통일외교안보 비망록
저자명 : 이종석
서지사항 : 정치/외교|576쪽|신국판| 2014년 5월 12일
가 격 : 28,000 원


도서소개

노무현의 피스게임
평화를 위한 불화를 넘어서

천안함 침몰로 장병 46명 사망․실종, 연평도 포격으로 군인과 민간인 100여 명 사상, 휴전선 초소로 북한 병사 ‘노크 귀순’, 청와대 하늘 위로 북한 무인기 비행…… 하지만 이런 종류의 사건 하나 없이도, 정부가 국가안보에 무능하다고 격렬히 비난받던 시기가 있었다. 바로 참여정부 시절! 그렇다면 여기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나는 이(종석)차장이나 (이해찬)총리하고 생각이 달라. 두 사람은 통일이 목표지만 나는 평화가 목표야.”(69쪽) 2005년 어느 날, 대통령 관저에서 NSC 사무차장으로서 보고를 마친 이 책의 저자 이종석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말을 건넸었다. 노무현 시대의 통일외교안보 정책과 철학이 ‘평화번영’에 두어져 있음을 또렷이 보여주는 장면이지만, 이 상식적이고도 보편적인 가치를 관철해내는 일이 국내외적으로는 수다한 저항과 불화를 불러오곤 했다. 도대체 왜 그런 반발에 부딪친 걸까? 대통령직 인수위원에서부터 통일부장관에 이르기까지 정책참모로서는 참여정부에서 가장 오래 일했지만, 애초 비망록 같은 건 쓸 생각이 없었다는 저자가 한 권의 책을 내놓게 만든 배경이기도 하다. “감히 말하자면 이 책은 노 대통령의 시각에서 노무현 시대를 돌이켜보는 회고록의 성격도 부분적으로 지”닌다며.
참여정부가 물러난 지 벌써 8년차, 이제 와서 굳이 그때의 일들을 되짚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저자는 두 가지를 말한다. 첫째, 참여정부와 노무현 대통령은 그동안 한쪽에서는 북한에 끌려다니며 국가안보를 위험에 빠뜨렸다고, 다른 쪽에서는 미국에 굴종하면서 주권을 팔아넘겼다고 비난받아왔다. 이제 그런 비난들이 과연 얼마나 사실에 부합하는지 확인한다는 의미다. 둘째, 크든 작든 참여정부가 이뤄낸 외교안보적 성취를 무(無)로 돌리지 않기 위해서이다. 즉, 국정 운영의 암묵지(暗黙知) 전수가 ‘전임 정권 흔적 지우기’라는 병폐로 단절되지 않게끔 하려는 뜻이다.
참여정부에서 국가안보 컨트롤타워의 소임을 감당했던 책임자로서, 저자는 ‘평화’라는 지향점을 떠받치는 두 축을 ‘자주’와 ‘균형’이란 단어로 압축하고 있다. 자주국방과 균형외교를 지렛대 삼은 노무현식 평화는 기존 외교안보노선에 익숙한 국내외 세력은 물론 보다 급진적인 변화를 바라는 입장과도 불화를 피할 수 없었다. 이는 곧 칼날 위에 선, 위태로운 평화를 조율해가는 일이기도 했다.

‘이라크 추가파병’ 강행의 이유
이라크 파병은 노무현 대통령 스스로 자신의 지지기반을 허물어뜨린 정치적 실책이었다고 평가된다. 그렇다면 이라크전을 명분 없는 전쟁이라고 말한 노 대통령이 왜 그런 결정을 했던 걸까?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적 지지자 절반을 잃는 문제를 고려요소에 넣지 않았다. 대신 파병 요청의 ‘수용’과 ‘거절’ 사이에서 균형추를 기울게 할 요소는 북핵문제라고 결론지었다. 대통령은 북핵문제로 불안정해진 한반도 평화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미국의 전향적 입장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우리가 능동적으로 미국과 협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대통령은 여러 회의에서 반복해서 우리가 추가파병을 하게 된다면 한반도 상황의 안정이 그 전제가 돼야 한다며 북핵문제의 진전을 강조했다. (197쪽)

정부 안에서도 적지 않은 이들이 북핵문제와 파병을 연계시키지 말자고 했다. 그러나 결과는 달랐다. 미국은 한국에 대해 불편한 소리를 했지만 6자회담 진전을 희망하는 한국 정부의 입장에 대해 점차 긍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워싱턴을 방문한 라종일 보좌관으로부터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제2차 6자회담이 조기에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한발 더 나아가 “6자회담이 조기에 재개되고 회담에서 실질문제 협의에 진전이 이루어지는 여건이 조성될 경우, 파병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지”에 관심을 표명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 (210쪽)

이렇게 미국이 6자회담 개최와 대화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추가파병(자이툰 부대 파병)을 결정했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은 절반의 지지자를 잃게 되었지만, 북핵문제는 대화를 통한 해결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었다.

북한을 대화 테이블에 끌어 앉힌 ‘비료’
참여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6자회담이 개최되었지만, 2004년 여름 남북관계가 얼어붙는 사건이 일어났다. 베트남에 있던 탈북자 468명을 대거 한국으로 이송하여 북한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온 것이다.

정부는 다양한 외교라인을 통해 베트남 정부와 접촉하여 문제해결을 시도했다. 이 외교협상 과정에서 우리 정보기관도 큰 역할을 했다. 그 결과 6월 말 베트남 정부는 언론에 노출시키지 않고 철저히 대외 보안을 지킨다는 전제로 우리측 전세기를 이용한 탈북자의 국내 이송에 동의했다. 양국은 베트남 체류 탈북자 전원을 7월 27∼28일 양일간 전세기편으로 우리나라로 이송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 사실이 이송 바로 전날 베트남 현지에서 탈북자를 돕는 선교단체를 통해서 국내 언론에 알려졌다. (…) 정부는 우리 대사관을 찾은 탈북자에 대해서 국가의 의무를 다해 보호했다. 그러나 그 대가는 컸다. 먼저 이 사건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일시적으로 단절되었다. 북한은 이 사건을 자국민 납치로 규정하고 남한을 맹렬하게 비난했으며, 8월로 예정된 남북장관급회담을 무산시켰다. (…) 국가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너무 많은 대가를 치른 사건이었다.(286쪽)

이 일 이후로 2004년 하반기에는 공식적인 남북대화가 단절되었다. 정부가 추진한 대북특사 파견도 북한이 거부했다. 상황을 바꾼 것은 비료제공 문제를 둘러싼 남북간의 줄다리기였다. 2005년 초 북한은 한국적십자에 그해 농사에 필요한 비료를 요청해왔다. 정부는 비료제공을 늦추며 북한이 대화 테이블로 이끌었다. 북한은 1월부터 3월까지 일곱 차례나 전통문을 보내오며 협박조에 가깝게 비료제공을 갈구했지만, 정부는 계속 버티며 북한의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 결국 5월에 북한을 비료제공과 함께 남북대화를 재개하기로 결정한다.

북한은 5월 16일에 ‘남측에서 비료를 실은 첫 배를 띄우는 것과 동시에 차관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실무회담을 개성 또는 금강산에서 갖자’고 제의해왔다. 북한은 “북남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돌파구 마련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 북남관계를 풀어나가는 데 가장 절박한 현안 문제는 비료협력 문제임을 강조”했다.
이렇게 해서 4개월을 끈 남북간의 ‘전통문 줄다리기’는 막을 내리고 전면적인 남북대화 시기가 도래했다. 4개월간의 지루한 ‘기싸움’이 끝나고 대화로 접어드는 조정국면은 ‘순간’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짧았다.
(292쪽)

‘주한미군 감축’ 이면에 숨겨진 미국 일방주의와의 쟁투
2004년 한국 사회를 분열에 가깝게 몰고 간 주한미군 감축 문제는, 그 사회적 공론화를 둘러싸고 바람직한 동맹관계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져줬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강대국의 일방주의에 맞서 약소국의 지혜로운 줄타기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었다. 미국은 처음부터 일방적으로 주한미군 감축계획을 통보했다.

다음날 저녁 윤영관 장관으로부터 다시 전화가 왔다. (…) 럼스펠드는 미측의 계획을 노 대통령 방미 때 통보하자고 주장했으나 국무부 등이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루자고 하여, 한미정상회담 후 롤리스가 방한하여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다는 것이다.
나는 윤 장관의 전화를 받고 나서 NSC사무처의 판단이 옳았다는 안도감보다 비애감을 느꼈다. 1만2500명의 주한미군 감축은 그것이 한국 안보에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계없이 한국 국민에게는 첨예한 관심사이며 심각한 정치적 쟁점이다. 이를 뻔히 알고 있는 미국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미국이 요구한 용산기지 이전과 주한미군 재배치를 수용하여 야당과 보수언론으로부터 안보불안을 일으킨다고 비난받는 것을 감수한 참여정부에게 주한미군 감축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통보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그것도 이라크 1차 파병까지 결정한 한국 정부에……! 이렇게 되면 부시 대통령은 주한미군 감축계획안을 속에 감춘 채 두 달 전 한미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재배치를 한반도 안보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한낱 연극이 되고 마는 것이다.
(98~99쪽)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이 문제를 공론화하길 원했으나 외교부와 국방부 관리들은 감축 자체를 철회시켜야 한다며 공론화를 강하게 반대했다. 그리고 미국이 감축 논의의 공론화에 부담을 느끼면서 논의 자체를 1년 연기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 그러나 미국은 이 합의를 다시 일방적으로 깨고 감축 논의를 일찍 시작하기를 원했으며, 주한 미2사단 병력을 이라크로 차출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렇게 되니 한국 정부가 곤란한 지경으로 몰렸다. 이라크 사태가 어려워져서 주한미군을 차출했다고 하면, 한국 국민은 이해했을 것이다. 그런데 난데없이 주한미군의 재조정, 즉 감축을 시사하는 GPR의 일환으로 주한미군을 1개 여단을 차출하겠다고 하니, 이제 한국 정부는 미국의 감축 계획도 눈치 채지 못하고 아예 협의조차 제의받지 못한 ‘호구’처럼 되어버렸다. 심하게 말하면, 미국은 자기가 욕먹지 않기 위해 잘못 없는 친구를 자기 대신 비난의 구렁텅이로 처넣은 셈이었다. 미국이 이라크 사정이 다급해져서 주한미군을 차출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뻔한 사실이었다.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 차출에 대해 이라크 사정 때문으로 이해한다고 하자, 이번에는 한미의 설명이 엇박자가 난 점을 문제 삼아 한미동맹 이상설이 퍼졌다. 부시정부의 일방주의는 이처럼 동맹에게 상처를 입혔다. (133쪽)

이렇게 일방적인 미국의 행동은 자주국방의 필요성을 역력히 보여주었으며 노 대통령은 이후 더 강력하게 자주국방 노선을 추진했다. 감축 협상에서도 미국에 당당히 대응하는 과감한 태도를 보였다.

협상 마지막 날, 필연적인(?) 작은 해프닝이 있었다. 10월 초, 롤리스와 막바지 감축 협상을 하던 안광찬 국방부 정책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저녁시간이었는데 안 실장은 지금 롤리스를 만나러 간다며 아주 다급한 목소리로 “차장님, 큰일 났습니다. 롤리스가 만약에 자기들이 제안한 ‘2년’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당장 내년에 다 빼겠답니다.” 미측의 입장이 강경하니 2년간 1만2500명 감축안이라도 수용하자는 얘기였다. 그 순간 나는 지체하지 않고 답했다. “그러면 그냥 빼라고 그러세요. 협상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협상 왜 합니까? 그렇게 얘기하세요. 제가 그러더라고. 우리랑 협상 왜 하냐고, 그냥 내년에 다 빼라고.” (…) 다음날 아침 안 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아주 기분 좋은 목소리였다. 감축 협상이 우리측의 제안대로 마무리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최고의 한국 전문가인 롤리스를 맞아 능동적으로 대미 감축 협상을 마무리한 안 실장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36~137쪽)

뿌리 깊은 미국 의존심리에서 자라난 내부의 반발과 항명
참여정부가 극복해야 했던 건 미국이라는 바깥의 존재만이 아니었다. 정부 내의 뿌리 깊은 대미 의존 심리는 정부의 정책 운영에 큰 걸림돌이 됐을 정도다. 그러면서 자주국방을 향한 길에서 은연중에 지시를 이행하지 않기도 했고, 보고를 묵살하는 항명을 저지르기도 했다.
이런 심각한 미국 의존심리로 인해 그들은 자주국방을 불온시했을 뿐 아니라 우리 군의 능력을 계속 평가절하했다. 그것도 군 스스로 자신을 비하한 것이다.

우리 군은 북한에 비해 자신의 전력이 열세라는 데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한미 군사정보 당국은 2004년 5월부터 공동으로 ‘포괄적 안보상황 평가’를 추진한 적이 있었다. 이때 미 국방정보기관DIA이 자체 작성한 안보상황 평가서를 우리에게 보내왔는데, 거기에 “남한의 재래식 군사력은 현재now 북한보다 우월하다”는 새로운 평가가 들어 있었다. 이 평가에 우리 국방정보당국은 흡족해하기는커녕 되레 우리가 열세라며 아주 민감하게 반응했다. 국방부는 미측 평가에 반대하면서 “북한의 재래식 군사력이 남한보다 우위이나, 한미연합 전력 유지시 대북억제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놓고, 한미 공동의 보고서에는 이 문구가 꼭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 국방부가 우리 전력이 북한보다 더 세다고 하는데, 우리 국방부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는 이 상황은 한 편의 촌극을 보는 것 같았다. (89~90쪽)

당시 외교부에서는 이런 이야기까지 나돌았다고 한다. “김정일을 좋아하는 세력과 싫어하지 않은 세력을 합치면 20%라고 하는데 노무현 지지층과 딱 맞아 떨어진다” “대통령은 물론 청와대 젊은 놈들이 미국과 외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어린애들이 와서 나라를 망쳐 먹는다” “노무현정권의 출범은 최악의 선택이었다. 우리는 아마추어 노무현과 달리 무조건 친미해야 한다. 그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군부는 의도적으로 정부를 곤란에 빠뜨리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 2004년 우리 해군의 경고방송에 대한 북한군의 응답 사실을 숨기고 대응 사격만을 보고한 해군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남북은 그 사건이 있기 한 달 전 NLL에서 의도치 않게 경계선을 넘을 경우 서로 통신을 보내 상황을 설명하여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는 협약을 맺었다.

나는 남북교신이 없었다는 사실로 인해 정부가 언론의 질타를 받고 어렵게 이룬 남북합의가 조롱거리가 되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군이 나중에라도 사실대로 보고하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보았다. (…) 기만통신이라 해도 보고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더욱이 국방정보 관련기관이 특수 통신기록 일부를 자의적으로 삭제하여 보고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군이 기만통신으로 간주해서 보고하지 않았다면, 청와대의 질문이 있었을 때나 국민적 의문이 확산되던 시점에는 밝혔으면 될 일이었다. 모든 게 석연치 않았다. (…) 박승춘 국방정보본부장이 일부 언론을 만나 사건 발생 당시 북한 함정과의 교신 내용, 북한의 통지문 등 특수정보를 유출하며 당시 군의 대응이 정당했다고 주장하며 문제의 본질을 엉뚱한 방향으로 왜곡시켰다. 사실상 이건 ‘항명’이었다. 이를 계기로 당장 보수 언론들은 군이 청와대로부터 부당하게 핍박당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갔다. 7월 20일 보수 언론의 사설들은 “NLL 침범은 침묵하고 보고 여부만 따지나” “북에 휘둘리고 우리 군을 매도할건가” “북 경비정의 ‘위장남하’부터 규명을” 등등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는 제목으로 가득 찼다. (278~280쪽)

참여정부는 NSC사무처를 중심으로 한 통합적인 안보 시스템을 갖춰나가며 내부의 이런 반발을 컨트롤하고 무마하면서 자주와 균형을 통한 평화 정책을 추구해나갔다. 그 경험은 정권의 철학을 거부하는 관료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이제야 밝힐 수 있는 이야기들
-비밀 계획의 누설자는 바로 미국 관계자
2004~2005년 한국과 미국 사이에 북한 내부의 급변사태를 대비한 ‘작전계획 5029’를 둘러싼 극비 논의가 있었다. 미국은 가상의 ‘개념계획’으로만 존재하던 ‘5029’를 실제로 한미연합사가 맡아 실행하는 ‘작전계획’으로 추진하길 원했고, 정부는 북한에 전쟁 외의 급변사태가 일어났을 때 그 대응 주체는 당연히 한국 정부가 되어야 하기에 이를 반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논의 와중에 그 내용이 한국 언론(신동아)에 보도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북한은 물론 미국도 강도 높게 반발했다. 극소수만 알고 있던 비밀 계획을 누가 누설한 것이다. “보도를 계기로 한국 정부의 보안 신뢰도는 크게 추락했고, 한미동맹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그로 인해 ‘5029’와 관련한 대미협상에서도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정부 안에서 끝끝내 잡아내지 못하고 말았던 기밀 누설자가 뜻밖에도 ‘미국측’이었음을 최근 저자가 확인해냈다.

나는 이 책의 집필을 마무리하면서 황일도 기자에게 전화를 했다. 오래전에 이미 여러 차례 물었어도 대답을 듣지 못했지만 밑져야 본전인 셈치고 마지막으로 다시 물어보았다. 이제는 세월이 꽤 흘렀으니 얘기해줄 때가 되지 않았느냐며, 당시 누구에게서 취재했느냐고 물었다. 그는 처음에는 주저했으나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놀랍게도 그는 취재원이 미국측 인사였다고 했다.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없지만, “당시 차장님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이 미측 인사로부터 얘기를 듣고 나서 여기저기 추가 취재를 해서 기사를 작성했다는 것이었다. 오랫동안 국방문제를 취재해온 황일도 기자는 “아마 미국 쪽에서 차장님 입장을 어렵게 해서 ‘5029’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 계산을 했었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 그의 말로 미루어 미측 인사는 바로 미 당국자였다. 나는 망치로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았다. 한미간 논의에서 한국 정부를 수세로 몰아넣기 위해 미국 당국자가『신동아』에 제보해서 발생한 일이라니, 황당하고도 참담했다.『신동아』 보도가 아니었다면 나는 미국에 가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작계 5029’를 한국 언론에 흘려놓고, 다른 한쪽에서는 그걸로 한국 정부를 쥐고 흔들었단 얘기 아닌가. 한국 정부가 언론에 일부러 누설한 것 아니냐는 미국측의 추궁에 보안을 지키지 못한 ‘죄’로 대꾸도 제대로 하기 어려웠는데……! (153~154쪽)

-미국, 일본, 유럽도 몰랐던 경수로 청산의 비밀
제네바기본합의에 따른 경수로 사업을 종료시킬 때, 그 청산비용은 1억5000만 달러로 추산될 정도로 막대했다. 그런데 같이 사업에 참여한 미국도, 일본도, 유럽도 이 비용을 부담할 생각이 없었다. 한국은 이미 경수로 공사비용으로 11억 달러를 들이기까지 한 터에 청산비용까지 대부분을 떠안게 생긴 상황이었다.
그때 저자는 공사를 담당한 한전 관계자로부터 기성고 잉여금(공사비용 중 아직 쓰지 않고 남은 돈)이 2억 달러 정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저자는 이 돈을 청산비용으로 사용하기로 마음먹고 외부에 절대 이 돈의 존재를 노출시키지 않은 채 한국이 청산비용을 부담하는 대신 재활용할 수 있는 경수로 기자재(7억 달러 상당)을 인수하는 전략을 세웠다. 기성고 잉여금의 존재를 모르는 다른 나라는 청산을 맡으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복안에서다.

NSC 상임위를 통과한 이 전략은 KEDO 경수로 청산 과정에 그대로 적용되었으며, 경수로 사업 종료는 이 전략에서 예상한 시나리오대로 진행되었다. (…) 2006년 5월 31일 KEDO 집행이사회는 한국이 제안한 일괄청산 방식에 동의하고 경수로 사업을 공식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전은 기성고 잉여금 2억 달러로 1억5000만 달러 내외의 청산비용을 부담하고 약 7억 달러 상당의 경수로 기자재를 인수하게 되었다. 당시에는 밝힐 수 없었던 비책이 나름대로 성공한 것이다. (493~494쪽)

-국가재난위기, 대통령 직속 시스템으로 대응토록
세월호 참사로 인해 NSC 위기관리센터의 역할 범위를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다. 박근혜정부 김장수 안보실장이 “국가안보실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고 한 때문이다. 그러나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직속의 국가안보 컨트롤타워로서 재탄생한 NSC는 통합적 안보 시스템으로 포괄안보의 개념을 도입된 조직이다. 안보 환경이 복잡해지고 있는 현실에서는 국방과 외교 같은 전통적 안보뿐 아니라 재난․재해․소요․테러․전염병 등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다른 영역도 통합 관리할 기구가 필수적이었던 탓이다. 국민의 안전에 대한 최종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의 NSC 위기관리센터가 안보 분야뿐만 아니라 재난재해 업무에 관한 컨트롤타워로서 역할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청와대에 컨트롤타워가 있으면 재난재해 발생시 대통령에게 직접 부담이 전가된다며 반대했다. 따라서 국무총리실이나 관련 부처에 컨트롤타워를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노대통령은 “어떤 (대형) 사고가 나도 국민은 궁극적으로 대통령에게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통령 직속기구인 NSC위기관리센터가 재난재해의 컨트롤타워를 맡아 책임 있게 대처하는 것이 옳다”고 명쾌하게 답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대통령은 “여러 부처가 관련되어 있는 재난 재해 업무를 권위를 가지고 조정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도 대통령실의 관여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53쪽)

게다가 NSC는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는 수많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총 264개의「기관별 위기대응실무매뉴얼」을 작성·완료했다. 이것 또한 참여정부의 주요한 성취이다. 이는 ‘국가안전처 신설’ 운운하기 전에 작금의 현실에서 새로운 재난대응책 마련의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이종석: 통일외교안보에 관한 한 노무현과 ‘한몸’으로 평가받는 저자는 현재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자 한반도평화포럼의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16대 대통령직 인수위에 참여해 ‘자주국방과 균형외교를 통한 평화번영’이라는 노무현 시대 통일외교안보 전략의 밑그림을 그리는 한편, 이를 구현할 컨트롤타워로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체제를 설계했다. 참여정부에서는 NSC 체제의 실질적 책임자인 NSC 사무차장으로 재직하며, 당대 한반도 외교안보의 최전선을 지켰다. 2006년부터는 통일부장관 겸 NSC 상임위원장으로 일했다. 이 책은 저자의 비망록인 동시에, 이제 스스로는 자신의 시대를 돌이켜볼 수 없게 된 대통령을 대신해 그를 가장 가까이서 보좌했던 참모가 남기는 회고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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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명 : 이정전

도서명 : 주적은 불평등이다

서지사항 : 경제·사회|280쪽|신국판|2017년 5월 29일

비고 :

저자명 : 이병철

도서명 : 역사의 시작은 현재다

서지사항 : 인문, 역사|288쪽|변형국판|2017년 4월 3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소통의 무기

서지사항 : 사회, 언론|800쪽|변형국판, 양장|2017년 3월 20일

비고 :

저자명 : 손석춘

도서명 : 신문 읽기의 혁명(제3판)

서지사항 : 언론|288쪽|신국판|2017년 2월 13일

비고 :

저자명 : 김욱

도서명 : 개헌전쟁

서지사항 : 정치·사회|352쪽|신국판|2017년 1월 13일

비고 :

2016
2016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오준호

도서명 :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서지사항 : 사회|232쪽|변형국판|2017년 1월 2일

비고 :

저자명 : 마강래

도서명 : 지위경쟁사회

서지사항 : 사회|232쪽|변형국판|2016년 11월 30일

비고 :

저자명 : 조흡

도서명 : 문화정치와 감성이론

서지사항 : 학술, 영화|288쪽|신국판|2016년 11월 18일

비고 : 2017년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

저자명 : 오항녕

도서명 : 호모 히스토리쿠스

서지사항 : 인문, 역사|248쪽|변형국판|2016년 8월 12일

비고 :

저자명 : 이재석

도서명 : 박정희, 독도를 덮다

서지사항 : 정치, 사회|232쪽|변형국판|2016년 7월 30일

비고 :

저자명 : 김욱

도서명 : 아주 낯선 선택

서지사항 : 정치, 사회|328쪽|신국판|2016년 6월 2일

비고 :

저자명 : 장호순

도서명 : 미국 헌법과 인권의 역사 (개정증보판)

서지사항 : 학술, 법학|576쪽|변형국판(양장)|2016년 5월 9일

비고 : 1998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저자명 : 정주진

도서명 : 갈등은 기회다

서지사항 : 사회문제, 학술|268쪽|신국판|2016년 3월 28일

비고 : 2017년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

저자명 : 김비환

도서명 : 정의는 불온하다

서지사항 : 정치, 사회|272쪽|변형국판|2016년 2월 29일

비고 :

2015
2015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김욱

도서명 : 아주 낯선 상식

서지사항 : 정치, 사회|336쪽|신국판|2015년 11월 27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서지사항 : 정치, 사회|320쪽|신국판|2015년 9월 7일

비고 :

저자명 : 시미즈 나오코 지음|전형배 옮김

도서명 : 이 회사도 블랙기업일까?

서지사항 : 사회, 경제|208쪽|변형국판|2015년 9월 4일

비고 :

저자명 : 김은남

도서명 : 이런 협동조합이 성공한다

서지사항 : 사회, 경제|272쪽|신국판|2015년 6월 26일

비고 :

저자명 : 김용국

도서명 : 판결vs판결

서지사항 : 사회, 법학|296쪽|신국판변형|2015년 6월 15일

비고 :

저자명 : 김명근

도서명 : 이기적 논어 읽기

서지사항 : 인문, 사회|344쪽|신국판|2015년 4월 17일

비고 :

저자명 : 정주진

도서명 : 평화를 보는 눈

서지사항 : 정치, 사회|248쪽|변형국판|2015년 1월 16일

비고 :

2014
2014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전국사회교사모임

도서명 : 생각 VS 생각

서지사항 : 청소년, 사회문제|312쪽|신국판|2014년 11월 28일

비고 : 2015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저자명 : 마갈리 클로즈네 지음|자크 아잠 그림|오경선 옮김

도서명 : 10대를 위한 빨간책

서지사항 : 청소년, 성교육|152쪽|변형국판|2014년 10월 31일

비고 :

저자명 : 정재형

도서명 : 영화 이해의 길잡이 (개정증보판)

서지사항 : 예술|520쪽|신국판| 2014년 8월 20일

비고 :

저자명 : 이종태

도서명 : 금융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서지사항 : 경제|296쪽|신국판| 2014년 7월 11일

비고 :

저자명 : 이종석

도서명 : 칼날 위의 평화

서지사항 : 정치/외교|576쪽|신국판| 2014년 5월 12일

비고 :

저자명 :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도서명 : 이 상한 나라의 치과

서지사항 : 사회|256쪽|변형국판| 2014년 4월 11일

비고 :

저자명 : 이정우

도서명 : 약자를 위한 경제학

서지사항 : 경제|304쪽|국판| 2014년 2월 28일

비고 :

저자명 : 장석준

도서명 : 레프트 사이드 스토리

서지사항 : 정치 사회|312쪽|신국판변형|2014년 1월 29일

비고 :

저자명 : 신명호

도서명 : 빈곤을 보는 눈

서지사항 : 사회|303쪽|국판변형|2013년 12월 27일

비고 :

2013
2013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오찬호

도서명 :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서지사항 : 사회|240쪽|국판변형|2013년 12월 5일

비고 :

저자명 : 이정애

도서명 : 기쁘지 아니한 家

서지사항 : 인문, 사회|296쪽|신국판변형|2013년 10월 21일

비고 :

저자명 : 안드레이 란코프 지음|김수빈 옮김

도서명 : 리얼 노스 코리아

서지사항 : 정치, 사회|368쪽|신국판|2013년 9월 27일

비고 :

저자명 : 필립 브라운, 휴 로더, 데이비드 휴스턴

도서명 : 더 많이 공부하면 더 많이 벌게 될까

서지사항 : 정치, 사회|296쪽|신국판변형|2013년 9월 16일

비고 :

저자명 : 진중권

도서명 :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개정합본판)

서지사항 : 정치, 사회|544쪽|변형국판(양장)|2013년 8월 22일

비고 :

저자명 : 잔 브나뫼르 지음|크리스틴 코스트 그림|오경선 옮김

도서명 : 잃어버린 기쁨을 찾아서

서지사항 : 청소년, 인문|168쪽|변형국판|2013년 8월 9일

비고 :

저자명 : 고영건ㆍ김진영 지음|고정선 그림

도서명 : 그림으로 이해하는 심리학

서지사항 : 심리학|256쪽|4*6판|2013년 3월 15일

비고 :

저자명 : 김욱

도서명 : 정치는 역사를 이길 수 없다

서지사항 : 정치ㆍ사회|256쪽|신국판 변형|2013년 2월 16일

비고 :

저자명 : 김비환

도서명 : 이것이 민주주의다

서지사항 : 정치|528쪽|신국판|2013년 1월 18일

비고 :

2012
2012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강수돌

도서명 : 노동을 보는 눈

서지사항 : 사회|236쪽|신국판 변형|2012년 12월 7일

비고 : 2013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김재홍

도서명 : 박정희 유전자

서지사항 : 정치, 사회|352쪽|신국판|2012년 10월 22일

비고 :

저자명 : 한만수

도서명 : 잠시 검열이 있겠습니다

서지사항 : 정치, 사회|304쪽|신국판 변형|2012년 10월 15일

비고 :

저자명 : 비제이 메타 지음 / 한상연 옮김

도서명 : 전쟁의 경제학

서지사항 : 정치, 사회|328쪽|신국판|2012년 9월 21일

비고 :

저자명 : 박상표

도서명 : 가축이 행복해야 인간이 건강하다

서지사항 : 환경, 생태|248쪽|변형 신국판|2012년 7월 20일

비고 :

저자명 : 크리스 헤지스 지음 / 정연복 옮김

도서명 : 지상의 위험한 천국

서지사항 : 정치, 사회|328쪽|신국판|2012년 6월 29일

비고 :

저자명 : 이종석

도서명 : 통일을 보는 눈

서지사항 : 정치, 사회|256쪽|신국변형|2012년 6월 15일

비고 :

저자명 : 김영명

도서명 : 이게 도무지 뭣하자는 소린지 모르겠고

서지사항 : 종교|283쪽|신국변형|2012년 4월 26일

비고 :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말들의 풍경(개정증보판)

서지사항 : 인문|416쪽|변형국판|2012년 3월 5일

비고 : 2007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김병준

도서명 : 99%를 위한 대통령은 없다

서지사항 : 정치, 사회|280쪽|신국판|2012년 2월 7일

비고 :

저자명 : 김용진

도서명 : 그들은 아는, 우리만 모르는

서지사항 : 정치, 사회|400쪽|신국판|2012년 1월 6일

비고 :

2011
2011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마르틴 라퐁 지음|파스칼 르메트르 그림|신성림 옮김

도서명 : 나를 찾습니다

서지사항 : 청소년, 인문|152쪽|변형국판|2011년 11월 29일

비고 :

저자명 : 송태경

도서명 : 대출 천국의 비밀

서지사항 : 사회|304쪽|신국변형|2011년 8월 16일

비고 :

저자명 : 김진석

도서명 : 우충좌돌

서지사항 : 정치/사회|352쪽|신국판|2011년 7월 22일

비고 :

저자명 : 피테르 스피렌부르그

도서명 : 살인의 역사

서지사항 : 역사|404쪽|신국판|2011년 6월 16일

비고 :

저자명 : 말콤 포츠, 토머스 헤이든

도서명 : 전쟁 유전자

서지사항 : 사회|544쪽|신국판|2011년 5월 4일

비고 :

저자명 : 애덤 스위프트

도서명 : 정치의 생각

서지사항 : 정치철학|340쪽|신국판|2011년 3월 31일

비고 :

저자명 : 우석훈

도서명 : 디버블링

서지사항 : 정치, 경제|568쪽|신국판|2011년 2월 21일

비고 :

저자명 : 등록금넷, 참여연대 기획|한국대학교육연구소 집필

도서명 : 미친 등록금의 나라

서지사항 : 정치, 사회|312쪽|국판변형|2011년 1월 14일

비고 : 절판

2010
2010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영혼이라도 팔아 취직하고 싶다

서지사항 : 인문, 역사|280쪽|국판변형|2010년 12월 13일

비고 :

저자명 : 남기업

도서명 : 공정국가

서지사항 : 정치, 사회|272쪽|신국판|2010년 10월 30일

비고 :

저자명 : 제임스 밀러 지음 / 김만권 옮김

도서명 : 민주주의는 거리에 있다

서지사항 : 사회, 역사|680쪽|신국판|2010년 9월 15일

비고 :

저자명 : 제라르 도텔 지음|빈스 그림|오경선 옮김

도서명 : 이유있는 반대

서지사항 : 청소년, 사회|164쪽|변형국판|2010년 7월 30일

비고 :

저자명 : 마리-조제 오데르세 지음|뤽 테송 그림|고아침 옮김

도서명 : 나를 믿는 기술

서지사항 : 청소년, 인문|156쪽|변형국판|2010년 6월 10일

비고 :

저자명 : 김진석

도서명 : 더러운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328쪽|신국판|2010년 1월 22일

비고 :

2009
2009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여자들

서지사항 : 역사,인물|284쪽|변형국판|2009년 12월 15일

비고 :

저자명 : 실비 보시에 지음|베로니크 데스 그림|고아침 옮김

도서명 : 죽음, 왜 쉬쉬하지?

서지사항 : 청소년(인문)|144쪽|변형국판|2009년 11월 16일

비고 :

저자명 : 손석춘

도서명 : 신문 읽기의 혁명 2 - 경제를 읽어야 정치가 보인다

서지사항 : 사회과학(언론, 사회)|280쪽|신국판|2009년 11월 9

비고 :

저자명 : 김윤성 지음 / 권재준 그림

도서명 : 그림으로 이해하는 생태사상

서지사항 : 생태학, 사전|286쪽|4*6판|2009년 10월 30일

비고 : 2006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우석훈

도서명 : 생태페다고지

서지사항 : 경제,사회|238쪽|변형국판|2009년 9월

비고 : 절판

저자명 : 우석훈

도서명 : 생태요괴전

서지사항 : 경제,사회|255쪽|변형국판|2009년 9월

비고 :

저자명 : 마르틴 라퐁 지음|모니크 프뤼당-미노 그림|이충훈 옮김

도서명 : 지구를 구하자!

서지사항 : 청소년(과학)|152쪽|변형국판|2009년 9월 24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대중매체 이론과 사상(개정판)

서지사항 : 사회과학,언론,대중매체|639쪽|신국판|2009년 8월

비고 : 품절

저자명 : 한윤형

도서명 : 뉴라이트 사용후기

서지사항 : 역사,정치,사회|352쪽|변형국판|2009년 8월 3일

비고 :

저자명 : 마르크 캉탱 지음|브뤼노 살라몬 그림|신성림 옮김

도서명 : 왜 하지 말라는 거야

서지사항 : 청소년(인문)|160쪽|변형국판|2009년 7월 30일

비고 :

저자명 : 도요시타 나라히코 지음|권혁태 옮김

도서명 : 히로히토와 맥아더

서지사항 : 일본사|296쪽|변형국판|2009년 7월 27일

비고 :

저자명 : 박찬수

도서명 : 청와대 vs 백악관

서지사항 : 정치,사회|280쪽|신국판|2009년 7월 3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대한민국 소통법

서지사항 : 정치,사회|296쪽|변형국판|2009년 6월 2일

비고 :

저자명 : 김현진

도서명 : 그래도 언니는 간다

서지사항 : 한국수필|303쪽|변형국판|2009년 5월 20일

비고 :

저자명 : 김욱

도서명 : 법을 보는 법

서지사항 : 사회(법)|272쪽|신국판|2009년 4월 25일

비고 :

저자명 : 김진석

도서명 : 니체는 왜 민주주의에 반대했는가

서지사항 : 인문(철학)|304쪽|신국판|2009년 3월 25일

비고 :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경계긋기의 어려움

서지사항 : 정치,사회|326쪽|신국판|2009년 2월 28일

비고 :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정희준

도서명 : 스포츠 코리아 판타지

서지사항 : 역사|264쪽|153*225|2009년 2월 2일

비고 :

저자명 : 라울 힐베르크 지음|김학이 옮김

도서명 : 홀로코스트, 유럽 유대인의 파괴 2

서지사항 : 역사|816쪽|신국판 양장|2008년 12월 26일

비고 : 2009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09년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

저자명 : 라울 힐베르크 지음|김학이 옮김

도서명 : 홀로코스트, 유럽 유대인의 파괴 1

서지사항 : 역사|960쪽|신국판 양장|2008년 12월 26일

비고 : 2009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09년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

2008
2008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지방은 식민지다!

서지사항 : 정치,사회|382쪽|신국판|2008년 10월 27일

비고 : 절판 (개정판 출간)

저자명 : 우석훈

도서명 : 괴물의 탄생

서지사항 : 경제·사회|280쪽|신국판|2008년 9월 22일

비고 :

저자명 : 우석훈

도서명 : 조직의 재발견

서지사항 : 경제·사회|342쪽|신국판|2008년 9월 22일

비고 :

저자명 : 김진석

도서명 : 기우뚱한 균형

서지사항 : 정치·사회|288쪽|신국판|2008년 7월 31일

비고 :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우석훈

도서명 : 촌놈들의 제국주의

서지사항 : 경제·사회|278쪽|신국판|2008년6월5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아웃사이더 콤플렉스

서지사항 : 정치·사회|376쪽|신국판|2008년 4월 30일

비고 :

저자명 : 티에리 타옹 지음 / 고아침 옮김

도서명 : 예비 아빠의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 168쪽|2008년 03월 28일

비고 :

저자명 : 앙드레 기고 지음 / 김병욱 옮김

도서명 : 사랑의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 224쪽|2008년 03월 28일

비고 :

저자명 : 베르트랑 베르줄리 지음 / 심민화 옮김

도서명 : 내가 행복해야만 하는 이유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 240쪽|2008년 03월 28일

비고 :

저자명 : 베르트랑 베르줄리 지음 / 백선희 옮김

도서명 : 무거움과 가벼움에 관한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 272쪽|2008년 03월 28일

비고 :

저자명 : 르네 알라데이 지음 / 성귀수 옮김

도서명 : 비밀의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 184쪽|2008년 03월 28일

비고 :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도시의 기억

서지사항 : 인문|169*219|344쪽|2008년 02월 29일

비고 :

저자명 : W. 서머싯 몸 지음 / 권정관 옮김

도서명 : 불멸의 작가, 위대한 상상력

서지사항 : 인문·독서|신국판|500쪽|2008년 01월 24일

비고 :

2007
2007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베르트랑 베르줄리 지음 / 성귀수 옮김

도서명 : 행복 생각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300쪽|2007년 10월 26일

비고 :

저자명 : 베르트랑 베르줄리 지음 / 성귀수 옮김

도서명 : 슬픈 날들의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332쪽|2007년 10월 26일

비고 :

저자명 : 티에리 타옹 지음 / 김병욱 옮김

도서명 : 와인의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220쪽|2007년 10월 26일

비고 :

저자명 : 프레데리크 페르넹 지음 / 백선희 옮김

도서명 : 쇼핑의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168쪽|2007년 10월 26일

비고 :

저자명 : 크리스토프 라무르 지음 / 고아침 옮김

도서명 : 걷기의 철학

서지사항 : 인문·철학|사륙판|144쪽|2007년 10월 26일

비고 :

저자명 : 김영명

도서명 : 정치를 보는 눈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변형|228쪽|2007년 09월 27일

비고 :

저자명 : 신윤동욱

도서명 : 스포츠 키드의 추억

서지사항 : 사회|신국판변형|272쪽|2007년 08월 30일

비고 :

저자명 : 우석훈|박권일

도서명 : 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

서지사항 : 경제·사회|신국판|336쪽|2007년 08월 03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말들의 풍경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변형|376쪽|2007년 07월 23일

비고 : 절판 (개정판 출간)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감염된 언어

서지사항 : 인문|국판변형 양장|296쪽|2007년 07월 23일

비고 :

저자명 : 김 욱

도서명 : 영남민국 잔혹사

서지사항 : 정치·사회|326쪽|신국판|2007년 06월 30일

비고 :

저자명 : H. 스튜어트 휴즈 지음 / 김창희 옮김

도서명 : 지식인들의 망명

서지사항 : 인문|376쪽|신국판|양장본|2007년 06월 07일

비고 :

저자명 : H. 스튜어트 휴즈 지음|김병익 옮김

도서명 : 막다른 길

서지사항 : 인문|368쪽|신국판|양장본|2007년 06월 07일

비고 :

저자명 : H. 스튜어트 휴즈 지음|황문수 옮김

도서명 : 의식과 사회

서지사항 : 인문|488쪽|신국판|양장본|2007년 06월 07일

비고 :

저자명 : 박홍규

도서명 : 윌리엄 모리스 평전

서지사항 : 인문·사회|대국전변형|328쪽|2007년 04월 16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권정관

도서명 : 지식의 충돌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92쪽|2007년 04월 06일

비고 : 2007년 한국출판연구소 한국출판평론상

저자명 : 장호순

도서명 : 미국 헌법과 인권의 역사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변형판|456쪽|2007년 03월 16일

비고 : 절판 (개정판 출간)

저자명 : 제이콥 브로노프스키 지음 | 김용준 옮김

도서명 : 인간을 묻는다(개정판)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변형|302쪽|2007년 02월 21일

비고 :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바리에떼

서지사항 : 사회|신국판|316쪽|2007년 02월 10일

비고 :

저자명 : 김만권

도서명 : 세상을 보는 열일곱 개의 시선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344쪽|2007년 01월 30일

비고 :

2006
2006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황인숙 외

도서명 : 나만의 공간

서지사항 : 비소설|신국판변형|236쪽|2006년 11월 01일

비고 :

저자명 : 발터 에어하르트ㆍ헤르베르트 야우만 엮음|김홍진 옮김

도서명 : 테오리아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양장본|608쪽|2006년 09월 23일

비고 :

저자명 : 송기호

도서명 : 한미 FTA의 마지노선

서지사항 : 사회|신국판변형|232쪽|2006년 10월 09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지음

도서명 : 인간사색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86쪽|2006년 09월 21일

비고 : 2006년 대한출판문화협회 추천도서

저자명 : 고종석 지음

도서명 : 신성동맹과 함께 살기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변형판|344쪽|2006년 09월 07일

비고 :

저자명 : 바츨라프 세로셰프스키 지음 / 김진영 외 옮김

도서명 : 코레야 1903년 가을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448쪽| 2006년 07월 15일

비고 : 품절

저자명 : 데이비드 로웬덜 지음|김종원, 한명숙 옮김

도서명 : 과거는 낯선 나라다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양장본|880쪽|2006년 06월 20일 

비고 :

저자명 : 스티븐 룩스 지음|홍윤기 외 옮김

도서명 : 자유주의자와 식인종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388쪽|2006년 03월 30일

비고 :

저자명 : 혼다 시케치카 지음|조영렬 옮김

도서명 : 그림으로 이해하는 우주과학사

서지사항 : 교양과학|사륙판|308쪽|2006년 01월 21일

비고 :

저자명 : 홍은주

도서명 : 그림으로 이해하는 경제사상

서지사항 : 인문|사륙판|276쪽|2006년 01월 17일

비고 : 2006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정혜신

도서명 : 삼색 공감

서지사항 : 인문|300쪽|신국판| 2006년 01월 17일

비고 :

2005
2005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김만권

도서명 : 그림으로 이해하는 정치사상

서지사항 : 인문|사륙판|344쪽|2005년 12월 10일

비고 :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06년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선정 청소년권장도서

저자명 : 이진

도서명 : 참여정부, 절반의 비망록

서지사항 : 정치·사회|국판변형|반양장|392쪽| 2005년 12월 10일

비고 :

저자명 : 김욱

도서명 : 그 순간 대한민국이 바뀌었다

서지사항 : 사회|신국판|300쪽|2005년 10월 05일

비고 : 2006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박경만

도서명 : 조작의 폭력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92쪽|2005년 08월 20일

비고 :

저자명 : 사카이 다케시 지음|남도현 옮김

도서명 : 니체의 눈으로 다 빈치를 읽다

서지사항 : 인문|신국변형|248쪽|2005년 07월 25일

비고 :

저자명 : 에드워드 루시-스미스 지음 / 정유진 옮김

도서명 : 남자를 보는 시선의 역사

서지사항 : 인문|사륙배판|반양장|248쪽|2005년 07월 05일

비고 :

저자명 : 헤르만 셰어 지음 / 윤진희 옮김

도서명 : 정치인을 위한 변명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340쪽|2005년 06월 02일

비고 :

저자명 : 크리스틴 오버롤 지음 / 김영범·안재진 옮김

도서명 : 평균수명 120세, 축복인가 재앙인가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312쪽|2005년 05월 25일

비고 :

저자명 : 신광식

도서명 : 세계가 내 가슴에 다가왔다

서지사항 : 에세이|신국판|296쪽|2005년 04월 22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정혜신

도서명 : 사람 vs 사람

서지사항 : 인문| 신국판|320쪽|2005년 02월 04일

비고 :

2004
2004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닐 우드 지음 / 홍기빈 옮김

도서명 : 미국의 종말에 관한 짧은 에세이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변형|232쪽|2004년 12월 2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마정미

도서명 : 광고로 읽는 한국사회문화사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36쪽|2004년 11월 27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33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11월 14일|304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정운현

도서명 : 실록 군인 박정희

서지사항 : 정치·사회|대국전판|224쪽|2004년 10월 15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김환표

도서명 : 희생양과 죄의식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96쪽|2004년 10월 14일

비고 :

저자명 : 고종석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32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10월 6일|312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승수

도서명 : 언론산업의 정치경제학

서지사항 : 사회·언론|신국판|432쪽|2004년 09월 14일

비고 :

저자명 : 홍은주

도서명 : 경제를 보는 눈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 변형|272쪽|2004년 08월 31일

비고 :

저자명 : 김만권

도서명 : 불평등의 패러독스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416쪽|2004년 07월 3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장호

도서명 : 환상박물관

서지사항 : 인문·예술|신국판변형|356쪽|2004년 07월 30일

비고 :

저자명 : 김진석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31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7월 9일|280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진석

도서명 : 소외(疏外)에서 소내(疏內)로

서지사항 : 인문·문학평론|신국판|442쪽|2004년 06월 12일

비고 :

저자명 : 송기호

도서명 : WTO 시대의 농업통상법

서지사항 : 사회·법률|신국판|288쪽|2004년 06월 17일

비고 :

저자명 : 문호근

도서명 : 청바지 입은 오페라

서지사항 : 예술|신국판변형|432쪽|2004년 05월 10일

비고 : 2004년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선정 청소년권장도서, 2006년 책따세 추천도서, 2007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저자명 : 리처드 커니 지음 / 이지영 옮김

도서명 : 이방인․신․괴물

서지사항 : 철학|신국판변형|516쪽|2004년 05월 03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편저

도서명 : 리영희

서지사항 : 인문·역사|신국판|324쪽|2004년 04월 04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고종석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30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3월 27일|332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신규용 지음

도서명 : 대선자객

서지사항 : 비소설(만화)|신국판변형(올 컬러판)|204쪽|2004년 02월 17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9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1월 9일|296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영애

도서명 : 페로티시즘

서지사항 : 예술|신국판변형|328쪽|2004년 02월 04일

비고 :

저자명 : 폴리 토인비 지음 / 이창신 옮김

도서명 : 거세된 희망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변형|384쪽|2004년 01월 08일

비고 : 절판

2003
2003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양웅 지음

도서명 : 욕망읽기

서지사항 : 사회·문화|사륙배판|288쪽|2003년 11월 28일

비고 : 2004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저자명 : 송기도

도서명 : 콜럼버스에서 룰라까지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28쪽|2003년 10월 20일

비고 :

저자명 : 김명근

도서명 : 애노희락의 심리학

서지사항 : 인문·심리학|신국판|383쪽|2003년 10월 28일

비고 :

저자명 : 긴진석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8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3년 10월 6일|376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서인석

도서명 : 국정감사 실무 매뉴얼

서지사항 : 정치·사회|국판|224쪽|2003년 08월 23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데틀레프 포이케르트 지음| 김학이 옮김

도서명 : 나치 시대의 일상사

서지사항 : 인문·역사|신국 변형판(양장)|440쪽|2003년 07월 30일

비고 :

저자명 : 이효인

도서명 : 영화로 읽는 한국사회문화사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96쪽|2003년 06월 30일

비고 :

저자명 : 고종석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7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3년 7월 9일|328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한스 노인치히|장혜경 옮김

도서명 : 천재, 천재를 만나다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296쪽|2003년 05월 30일

비고 :

저자명 : 호리고메 요조 지음 / 박시종 옮김

도서명 : 역사를 보는 눈(개정증보판)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 변형|256쪽|2003년 05월 07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6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3년 4월 8일|352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손석춘

도서명 : 신문 읽기의 혁명(개정판)

서지사항 : 언론|신국판|288쪽|2003년 3월 3일

비고 : 절판 (개정3판 출간)

저자명 : 정재형

도서명 : 영화 이해의 길잡이

서지사항 : 예술|사륙배판 변형|448쪽|2003년 02월 19일

비고 : 절판 (개정판 출간)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5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3년 1월 20일|320쪽

비고 : 절판

2002
2002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제정임

도서명 : 경제뉴스의 두 얼굴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04쪽|2002년 12월 31일

비고 :

저자명 : 정대화

도서명 : 포스트 양김 시대의 한국정치

서지사항 : 정치|신국판|336쪽|2002년 11월 30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4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2년 10월 18일|336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서얼단상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464쪽|2002년 10월 31일

비고 :

저자명 : 고종석

도서명 : 자유의 무늬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36쪽|2002년 10월 3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이진

도서명 : 노무현의 색깔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80쪽|2002년 10월 3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W. A. 스펙 지음|이내주 옮김

도서명 : 진보와 보수의 영국사

서지사항 : 역사|사륙판|336쪽|2002년 09월 3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유시민

도서명 :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88쪽|2002년 08월 26일

비고 :

저자명 : 모드 발로·토니 클라크 지음 / 이창신 옮김

도서명 : 블루골드

서지사항 : 사회|신국판(양장)|400쪽|2002년 08월 3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3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2년 7월 13일|328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노혜경 외

도서명 : 유쾌한 정치 반란, 노사모

서지사항 : 정치·사회| 신국판|336쪽|2002년 07월 31일

비고 :

저자명 : 윤범모

도서명 : 미술본색(美術本色)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56쪽|2002년 06월 30일

비고 :

저자명 : 이토 준코 지음 / 김혜숙 옮김

도서명 : 한국인은 좋아도 한국민족은 싫다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88쪽|2002년 05월 3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발리 뒤 지음|남도현 옮김

도서명 : 그림으로 이해하는 현대사상

서지사항 : 인문|사륙판 |320쪽|2002년 03월 31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2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2년 4월 8일|308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1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2년 1월 18일|312쪽

비고 : 절판

2001
2001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김정란

도서명 : 말의 귀환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364쪽|2001년 12월 22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권성우 공저

도서명 : 문학권력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316쪽|2001년 12월 3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조흡

도서명 : 의미만들기와 의미찾기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328쪽|2001년 11월 15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0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1년 10월 16일|356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장호순

도서명 : 작은 언론이 희망이다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20쪽|2001년 10월 12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박홍규

도서명 : 그들이 헌법을 죽였다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92쪽|2001년 09월 30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대중매체 이론과 사상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양장)|528쪽|2001년 08월 23일

비고 : 절판 (개정판 출간)

저자명 : 정혜신

도서명 : 남자VS남자

서지사항 : 인문| 신국판|356쪽|2001년 08월 10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9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1년 7월 31일|392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진중권 외 8인

도서명 : 페니스파시즘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40쪽|2001년 07월 3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8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1년 4월 19일|324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로저 프라이스 지음 / 김경근·서이자 옮김

도서명 : 혁명과 반동의 프랑스사

서지사항 : 역사|사륙판 |512쪽|2001년 03월 15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크리스토퍼 듀건 지음 / 김정하 옮김

도서명 : 미완의 통일 이탈리아사

서지사항 : 역사|사륙판|432쪽|2001년 03월 1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권삼윤

도서명 : 차도르를 벗고 노르웨이 숲으로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 |280쪽|2001년 02월 20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7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1년 1월 6일|344쪽

비고 : 절판

2000
2000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메리 풀브룩 지음 / 김학이 옮김

도서명 :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

서지사항 : 역사|사륙판|392쪽|2000년 12월 16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채의석

도서명 : 99일간의 진실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72쪽|2000년 11월 2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존 맥, 존 H. 테일러 등 공저 / 윤길순 옮김

도서명 : 마스크

서지사항 : 인문|변형사륙판|232쪽|2000년 11월 2일

비고 : 2001년 문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6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0년 10월 16일|336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한국 지식인의 주류 콤플렉스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36쪽|2000년 09월 8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5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0년 7월 12일|320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4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0년 4월 26일|320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이미지와의 전쟁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52쪽|2000년 03월 30일

비고 : 문광부 선정 2000년 우수학술도서, '출판저널' 선정 2000년 ‘올해의 책’

저자명 : 유시민

도서명 : Why not?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40쪽|2000년 02월 17일

비고 :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3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0년 1월 17일|336쪽

비고 : 절판

1999
1999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타가와 준조 지음 / 박도화 옮김

도서명 : 돈황석굴

서지사항 : 미술|사륙판 변형|208쪽|1999년 11월 29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성낙주

도서명 : 석굴암 그 이념과 미학

서지사항 : 예술|사륙판 변형|256쪽|1999년 11월 3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2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424쪽|1999년 10월 15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경근

도서명 : 대학 서열 깨기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04쪽| 1999년 09월 13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정운현

도서명 :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28쪽|1999년 07월 28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1

서지사항 : 신국판|1999년 7월 15일|380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오세제

도서명 : 트렌드 선거전략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60쪽|1998년 04월 28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0

서지사항 : 신국판|1999년 4월 16일|368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동민|김민웅|김정란|노염화|석진욱|손석춘|유시민

도서명 : 조선일보를 아십니까?

서지사항 : 사회|신국판|272쪽|1999년 04월 15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종철

도서명 : 마침내 하나됨을 위하여

서지사항 : 정치|신국판|320쪽|1999년 04월 05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9

서지사항 : 신국판|1999년 1월 15일|358쪽

비고 : 절판

1998
1998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이대훈

도서명 : 세계의 화두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272쪽|1998년 12월 30일

비고 : 99년 중앙일보 선정 좋은 책 100선 / 절판

저자명 : 진중권

도서명 :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②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20쪽|1998년 11월 23일

비고 : 절판 (개정판 출간)

저자명 : 진중권

도서명 :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①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04쪽|1998년 11월 23일

비고 : 절판(개정판 출간)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8

서지사항 : 신국판|1998년 10월 26일|416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우리 대중문화 길찾기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44쪽| 1998년 08월 05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7

서지사항 : 신국판|1998년 7월 10일|344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TV를 위한 변명

서지사항 : 언론|신국판|320쪽|1998년 06월 09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6

서지사항 : 신국판|1998년 4월 11일|312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언론권력도 교체하라

서지사항 : 언론|신국판|304쪽|1998년 02월 12일

비고 :

저자명 : 손석춘

도서명 : 언론개혁의 무기

서지사항 : 언론|신국판|254쪽|1998년 02월 1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5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1998년 2월 2일|304쪽

비고 : 절판

1997
1997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강미은

도서명 : 여론조사 뒤집기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40쪽|1997년 12월 08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4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1997년 11월 15일|344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윤길룡, 정길화 외

도서명 : 거꾸로 선 세상에도 카메라는 돌아간다

서지사항 : 언론|신국판|320쪽|1997년 11월 07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다시 문제는 언론플레이다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320쪽|1997년 11월 07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김강호

도서명 : 해커를 해킹한다

서지사항 : IT·과학|신국판|272쪽|1997년 09월 23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3

서지사항 : 신국판|1997년 8월 25일|328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2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1997년 6월 15일|312쪽

비고 : 절판

저자명 : 캐서린 맥키넌

도서명 : 포르노에 도전한다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224쪽|1997년 06월 07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고독한 대중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304쪽|1997년 03월 29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박홍규

도서명 : 법은 무죄인가

서지사항 : 인문|신국판|432쪽|1997년 03월 06일

비고 : 1998년 한국일보 백상출판문화대상 저작상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외

도서명 : 인물과 사상 1

서지사항 : 신국판| 1997년 1월 20일|352쪽

비고 : 절판

1996
1996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 햇살과나무꾼 옮김

도서명 : 아이들에게 배운다

서지사항 : 에세이|변형국판|198쪽|1996년 12월 5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오석윤 옮김

도서명 : 태양의 아이

서지사항 : 문학|신국판|352쪽|1996년 11월 8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사이토 지로

도서명 : 아톰의 철학

서지사항 : 예술|국판|240쪽|1996년 08월 2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서울대의 나라

서지사항 : 인문·사회|신국판|1996년 06월 2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형철|김남일|김형수|방현석 엮음

도서명 : 90년대를 찾아서②

서지사항 : 문학|신국판|264쪽|1996년 06월 1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형철|김남일|김형수|방현석 엮음

도서명 : 90년대를 찾아서①

서지사항 : 문학|신국판|520쪽|1996년 06월 1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문동만

도서명 : 나는 작은행복도 두렵다

서지사항 : 문학|시|변형국판|114쪽|1996년 04월 01일

비고 : 절판

1995
1995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전라도 죽이기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376쪽|1995년 11월 0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김영삼 이데올로기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432쪽|1995년 08월 0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김대중 죽이기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368쪽|1995년 02월 01일

비고 : 절판

1994
1994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고야마 게이타

도서명 : 신과 악마의 물리학

서지사항 : 과학|신국판|236쪽|1994년 08월 0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강준만

도서명 : 김영삼 정부와 언론

서지사항 : 사회|신국판|298쪽|1994년 01월 01일

비고 : 절판

1993
1993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시미즈 토모히사 지음|박시종 옮김

도서명 : 팝문화의 꿀과 독

서지사항 : 인문·문화|신국판|230쪽|1993년 08월 01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와다누키 레이코 지음 / 육혜영 옮김

도서명 : 태아로부터의 경고

서지사항 : 환경생태|변형국판| 138쪽 |1993년 6월 29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오다 다카키 지음 / 육혜영 옮김

도서명 : 엄마, 이 물 마셔도 돼?

서지사항 : 자연과학|변형국판|84쪽|1993년 5월 6일

비고 : 절판

1992
1992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허문길

도서명 : 대학시절

서지사항 : 장편소설|신국판|474쪽|1992년 9월 30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게랄트 슈티크·베른트 뷔테 지음|마성규 옮김

도서명 : 독일노동자문학

서지사항 : 문학평론|신국판|208쪽|1992년 3월 2일

비고 : 절판

1991
1991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김형수

도서명 : 자주적 문예운동

서지사항 : 문학평론|신국판|282쪽|1991년 9월 26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이강혼

도서명 : 그해 봄날의 푸른빛 플랭카드

서지사항 : 문학(시)|사륙판 변형|152쪽|1991년 9월 3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니시마 겐이치, 노다 교우지 지음|육혜영 옮김

도서명 : 한국공해리포트

서지사항 : 환경|신국판|169쪽|1991년 6월 3일

비고 : 절판

저자명 : 전국노동자문학회 대표자회의 엮음

도서명 : 너를 만나고 싶다

서지사항 : 문학(시)|사륙판 변형|208쪽|1991년 1월 20일

비고 : 절판

1990
1990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윤해석

도서명 : 얼굴 없는 조국

서지사항 : 문학(시)|사륙판 변형|143쪽|1990년 12월 20일

비고 : 절판

1989
1989 도서목록
도서명 및 서지사항

저자명 : 편집부 엮음

도서명 : 작업화 굵은 자국을 찍으며

서지사항 : 문학(시)|사륙판 변형|203쪽|1989년 11월 15일

비고 : 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