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인물과 사상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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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물과 사상 33  인터넷 시대의 글쓰기
저자명 : 강준만 외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11월 14일|304쪽
가 격 : 10,000 원
비 고 : 절판


도서소개

● 인터넷 게시판의 가치: 건강한 인체의 정보전달 체계와 건강한 사회의 정보전달 체계 /김명근
● 내 안의 당파심: 진정한 개혁 대상은 ‘타자’가 아니다/강지원
● 담론의 복화술: 언어의 행방/권정관
● 인터넷 글쓰기에 관한 사적 진술: 나의 존재 확인을 위한 ‘타인’에게 말걸기/변정수
● 글쓰기의 묵시록: 총체와 비약/김영민
● ‘관습헌법?’ 교과서로 천천히 읽기/김욱
● 참여정부의 경제대통령 -이헌재론/이재현
● 강준만의 인간학 사전(2)/강준만
● 인터뷰③/ “이루고 싶은 꿈의 여정 중에 한국을 만났지요”/레슬리 벤필드
● 약물과 쾌락의 정신(3부) 마약의 쾌락을 능가하는 ‘권력’의 마력/홍윤기
● 성매매에 대한 서구 페미니즘의 논의들/이병하



저자소개

강준만: 사회비평가이자 저술가로서 강준만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핵심은 그가 모든 종류의 차별에 반대하는 ‘약자 이데올로그’라는 데 있다. 그간 언론·출판을 통해 결코 관심의 끈을 놓은 적이 없는 그의 투쟁 목록에 호남차별, 여성차별, 장애인차별, 학력차별 들과 나란히 지방차별 역시 자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지방이 내부식민지인 시대의 지방민이니까, 또는 이른바 지방대학의 교수니까 그러는 것일 뿐이다? 맞다! 헌데 그러면 안 되나? 물론 이 미친 ‘서울공화국 체제’는 전혀 공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매우 반인권적이다. 하지만 ‘균형발전’이니 ‘지방분권’이니 하는 대의가 그저 예쁘고 옳아서만 운위되는 게 아니다. 거기에 우리의 살 길도 있음을,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는 점을 이 책은 분명히 밝히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대중 죽이기』 『서울대의 나라』 『문학권력』 『지방은 식민지다』 『영혼이라도 팔아 취직하고 싶다』 『입시전쟁 잔혹사』 『갑과 을의 나라』 『싸가지 없는 진보』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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