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인물과 사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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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물과 사상 31  '중도개혁', 어떻게 이룰 것인가
저자명 : 김진석 외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7월 9일|280쪽
가 격 : 10,000 원
비 고 : 절판


도서소개

●특집 ‘우충좌돌’하자! 우파 근본주의와 좌파 근본주의 사이로 -두 극단 사이에서의 ‘긴장’과 ‘진동’/김진석
●특집 ‘실용주의’의 유혹과 ‘상생정치’의 딜레마 -열린우리당, ‘장기 집권’의 유혹을 떨쳐라!/김욱
●특집 박근혜와 신보수 세력의 미래 -한나라당이 ‘중도 개혁’에 기여할 자리는 있는가?/안수찬
●특집 민노당, 진보적 ‘이상’과 보수적 ‘현실’ 사이에서 -이제 ‘운동단체’가 아니라 ‘정당’이다/유팔무
●『한겨레』의 급진적 선회가 필요하다 -대항매체로서의 성격을 확실히 해야/전규찬
●포토에세이: 수몰되어 수모당한 풍경/이희섭, 이효인
●한국 기회주의의 역사 -기회주의는 한국적 삶의 조건인가?/강준만
●‘그냥 사는’ 것의 윤리와 스타일 -사람생각 세상생각① 김동원론/이재현
●“오로지 우리만 봐서는 정작 우리가 안 보인다” -『인물과 사상』이 만난 사람① 나효우/장의덕
●약물과 쾌락의 정신(1부) -문명의 경계⑥/홍윤기
●불량만두, 119조원, 그리고 WTO 쌀협상 -‘농협 개혁’ 없이 ‘농업 생존’ 없다/송기호



저자소개

김진석: 인하대학교 철학과 교수. 계간 『황해문화』 편집위원.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철학을 하고자 서울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은 매력이 없었다. 1980년 5월 군 입대. 군대는 10여 년 동안 악몽을 꾸게 만든 지독한 경험이었다. 제대와 함께 미련 없이 학교를 자퇴하고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철학 교수의 탈을 쓰고 살고 있다. 철학자와 문학비평가의 길을 가며 텍스트를 분석했지만, 텍스트 해석만으로는 세상이 보이지 않았다. 정치로서의 삶과 직면해야 했다. 계간 『사회비평』 편집주간, 『인물과 사상』 편집위원을 하면서, 우파와도 부딪치고 좌파와도 부딪쳤다. 경직된 양 진영과 부딪치는 피곤한 삶을 살며, 꾸불꾸불한 곧은길을 가고 있다.
저서로『탈형이상학과 탈변증법』『초월에서 포월로』『니체에서 세르까지―초월에서 포월로 2』 『이상현실.가상현실.환상현실―초월에서 포월로 3』『폭력과 싸우고 근본주의와도 싸우기』 『소외에서 소내로』『포월과 소내의 미학』『기우뚱한 균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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