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인물과 사상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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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물과 사상 29  '4.15 총선'을 보는 세 개의 시선
저자명 : 강준만 외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4년 1월 9일|296쪽
가 격 : 10,000 원
비 고 : 절판


도서소개

●특집 1 정치의 구원과 속박에 대해 -4·15 총선에 대한 몇 가지 생각/강준만
●특집 1 분열 속에서 좌표 찾기 -17대 총선을 앞둔 한 자유주의적 유권자의  제언/고종석
●특집 1 개혁, 악순환에서 선순환으로 가기 -분열도 하나의 개혁 과정이다/ 김진석
●특집 2 우리 시대의 사회 분열 -‘덧셈의 분열’ 혹은 ‘분열 속의 연대’/원용진
●특집 2 개혁은 곧 분열이다 -선한 의지와 악한 결과/김욱
●포토에세이: 자갈치 시장/이희섭, 이효인
●핵중독의 끝, 또는 오래되지 않을 미래 -문명의 경계⑤/홍윤기
●페미니즘 영화비평의 불공정성에 대하여 -<집으로…>와 <나쁜 남자>를 중심으로/강성률
●인권 영화의 반인권 감각 -정재은 감독의 <그 남자의 사정>에 대한 유감/ 정승화
●독자투고: 김진석 교수의 「싸울 만큼은 싸워야 한다」에 대해/전용진



저자소개

강준만: 사회비평가이자 저술가로서 강준만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핵심은 그가 모든 종류의 차별에 반대하는 ‘약자 이데올로그’라는 데 있다. 그간 언론·출판을 통해 결코 관심의 끈을 놓은 적이 없는 그의 투쟁 목록에 호남차별, 여성차별, 장애인차별, 학력차별 들과 나란히 지방차별 역시 자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지방이 내부식민지인 시대의 지방민이니까, 또는 이른바 지방대학의 교수니까 그러는 것일 뿐이다? 맞다! 헌데 그러면 안 되나? 물론 이 미친 ‘서울공화국 체제’는 전혀 공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매우 반인권적이다. 하지만 ‘균형발전’이니 ‘지방분권’이니 하는 대의가 그저 예쁘고 옳아서만 운위되는 게 아니다. 거기에 우리의 살 길도 있음을,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는 점을 이 책은 분명히 밝히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대중 죽이기』 『서울대의 나라』 『문학권력』 『지방은 식민지다』 『영혼이라도 팔아 취직하고 싶다』 『입시전쟁 잔혹사』 『갑과 을의 나라』 『싸가지 없는 진보』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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