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인물과 사상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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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물과 사상 28  '이류 청산, 이류 개혁'
저자명 : 김진석 외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3년 10월 6일|376쪽
가 격 : 10,000 원
비 고 : 절판


도서소개

●특집 싸울 만큼은 싸워야 한다 -개혁을 위한 청산, 청산을 위한 개혁/김진석
●특집 “화 있을진저 너희들 법률가여!” -구시대 잔재 청산을 위한 사법개혁의 제언/한상범
●특집 최상의 무기는 진실의 힘 -수구언론 청산의 당위성과 곤란성/정태욱
●특집 지역과 계층, 이중모순을 인정하자 -지역주의에 대한 현실적 청산 가능성/ 김욱
●특집 개혁을 향해 떠난 최병렬의 탐험 -대한민국 보수정당의 청산과 개혁 가능성/안수찬
●포토에세이: 아이들의 초상/이희섭, 이효인
●태초에 테러가 있었다(2부) -문명의 경계④/홍윤기
●정몽준 vs 이창동 -아전인수식 현실감각, 치열한 소통의 힘/정혜신
●부자들끼리만 몰려 살 것인가? -미국의 ‘벙커 도시’와 한국의 ‘강남 신드롬’/ 강준만
●식민주의적 상상력 -복거일의 『죽은 자들을 위한 변호』에 부쳐/고종석
●독자투고: 페어플레이는 아직 이르다/정란수



저자소개

김진석: 인하대학교 철학과 교수. 계간 『황해문화』 편집위원.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철학을 하고자 서울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은 매력이 없었다. 1980년 5월 군 입대. 군대는 10여 년 동안 악몽을 꾸게 만든 지독한 경험이었다. 제대와 함께 미련 없이 학교를 자퇴하고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철학 교수의 탈을 쓰고 살고 있다. 철학자와 문학비평가의 길을 가며 텍스트를 분석했지만, 텍스트 해석만으로는 세상이 보이지 않았다. 정치로서의 삶과 직면해야 했다. 계간 『사회비평』 편집주간, 『인물과 사상』 편집위원을 하면서, 우파와도 부딪치고 좌파와도 부딪쳤다. 경직된 양 진영과 부딪치는 피곤한 삶을 살며, 꾸불꾸불한 곧은길을 가고 있다.
저서로『탈형이상학과 탈변증법』『초월에서 포월로』『니체에서 세르까지―초월에서 포월로 2』 『이상현실.가상현실.환상현실―초월에서 포월로 3』『폭력과 싸우고 근본주의와도 싸우기』 『소외에서 소내로』『포월과 소내의 미학』『기우뚱한 균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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