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인물과 사상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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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물과 사상 26  노무현 정권의 딜레마
저자명 : 강준만 외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3년 4월 8일|352쪽
가 격 : 10,000 원
비 고 : 절판


도서소개

●특집 좌담: 노무현 정권과 진보진영, 경쟁적 동반자의 길을 찾아서/홍세화,  유시민, 고종석
●특집 노무현 정권, 반개혁 공세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포퓰리즘 논쟁’과 ‘정치개혁’을 중심으로/정상호
●특집 모순의 변주곡 -언론의 ‘춤추는 요구, 정권의 ‘흔들리는 대응’/홍은주
●특집 한국 사회의 개혁은 호남에 달렸다 -호남의 ‘자구적 보수성’에 대해/ 강준만
●특집 ‘중앙 대 지방’의 틀을 넘어 -영남의 ‘우리 정권’ ‘남의 정권’ 의식에  대해/최상천
●파시즘과 싸우면서 근본주의와도 싸우기 -강준만의 반론에 대한 보론 혹은 해론/김진석
●평범을 향한 비범한 도정 -간디학교법인 녹색학원 이사장 김송현과의 대화/고종석
●‘이회창 복귀설’ 감상법 -‘내각제 제기’와의 함수관계/안수찬
●노무현 정부의 아마추어리즘 -‘노무현의 실험’ 관찰기/박창식



저자소개

강준만: 사회비평가이자 저술가로서 강준만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핵심은 그가 모든 종류의 차별에 반대하는 ‘약자 이데올로그’라는 데 있다. 그간 언론·출판을 통해 결코 관심의 끈을 놓은 적이 없는 그의 투쟁 목록에 호남차별, 여성차별, 장애인차별, 학력차별 들과 나란히 지방차별 역시 자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지방이 내부식민지인 시대의 지방민이니까, 또는 이른바 지방대학의 교수니까 그러는 것일 뿐이다? 맞다! 헌데 그러면 안 되나? 물론 이 미친 ‘서울공화국 체제’는 전혀 공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매우 반인권적이다. 하지만 ‘균형발전’이니 ‘지방분권’이니 하는 대의가 그저 예쁘고 옳아서만 운위되는 게 아니다. 거기에 우리의 살 길도 있음을,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는 점을 이 책은 분명히 밝히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대중 죽이기』 『서울대의 나라』 『문학권력』 『지방은 식민지다』 『영혼이라도 팔아 취직하고 싶다』 『입시전쟁 잔혹사』 『갑과 을의 나라』 『싸가지 없는 진보』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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