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인물과 사상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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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물과 사상 25  정당으로 쳐들어가자!
저자명 : 강준만 외
서지사항 : 정치사회|신국판|2003년 1월 20일|320쪽
가 격 : 10,000 원
비 고 : 절판


도서소개

●‘세대 갈등’ 선동을 경계한다 -조중동의 수구성을 은폐하지 말라
●노무현은 김대중의 전철을 밟지 말라 -엘리트 중심의 ‘화합’을 경계한다
●교수의 정치참여 실명제 -폴리페서가 욕이 되지 않는 사회를 위하여
●노무현 생각 -‘호남 몰표’에 대한 부정적 판단은 정당한가/고종석
●‘서울공화국’이 지역감정의 주범이다 -‘중앙 중심주의’를 깨야 한다
●수많은 김두관을 기대하다 -“서울의 음모를 깨라”
●‘회식 문화’ ‘조폭 문화’가 정부 망친다 -임영철의 『대통령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로!』
●조중동의 ‘신문 죽이기’ -조중동, 이대로 둘 건가?
●복거일의 ‘병풍(兵風) 손익계산서’를 검증한다 -정치적 글쓰기의 윤리
●패거리주의가 수치심을 죽인다 -‘수치심’은 어디로 갔나?
●김진석의 비판에 답한다① -‘개혁 상업주의론’에 대해
●김진석의 비판에 답한다② -‘이론’과 ‘행태’의 괴리에 대해
●하워드 진의 『오만한 제국』 -미국에 대한 몇 가지 신화
●로버트 카플란의 『무정부시대가 오는가』 -‘개인적 경험’의 가능성과 한계
●인간과 동물은 평등한가 -문명의 경계②/홍윤기
●미당 서정주에 대한 극단주의 -문제는 최소한의 균형감각이다
●상대가 승복하지 않으면 잘못된 비판인가? -주고받는 비판 속에 명랑 사회 이룩된다
●영화진흥법 갈등 15년 -영화계 진통은 한국 민주화 진통의 축소판/김학수



저자소개

강준만: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와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회비평가이자 저술가로 1990년대 이후 한국사회를 달군 숱한 논쟁과 담론을 주도하며 200여 종의 책을 썼다. 최근 주요 저작으로 『소통의 무기』『지방 식민지 독립선언』『독선사회』『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싸가지 없는 진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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